에이티즈, 멤버 전원 소속사와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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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조 그룹 에이티즈(사진)가 전원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KQ엔터테인먼트 10일 "멤버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8인 전원과 7년 재계약을 완료했다"며 "7년간 쌓아온 신의를 바탕으로 인연을 이어 나가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에이티즈는 2018년 10월 미니앨범 '트레저 에피소드 1 : 올 투 제로(TREASURE EP.1 : All To Zero)'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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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Q엔터테인먼트 10일 “멤버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 8인 전원과 7년 재계약을 완료했다”며 “7년간 쌓아온 신의를 바탕으로 인연을 이어 나가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에이티즈는 2018년 10월 미니앨범 ‘트레저 에피소드 1 : 올 투 제로(TREASURE EP.1 : All To Zero)’로 데뷔했다.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해외에서 먼저 인기몰이를 했다. 에이티즈는 11일 12번째 미니앨범 ‘골든 아워 : 파트 3(GOLDEN HOUR : Part.3)’의 또 다른 버전 ‘인 유어 판타지 에디션(In Your Fantasy Edition)’을 발표한다. 월드투어도 진행 중이다. 지난 5∼6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애틀랜타, 뉴욕등 북미 12개 도시를 들른 뒤 일본으로 이동해 사이타바, 나고야, 고베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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