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러시아와 우크라 평화 위한 아이디어 교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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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10일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만난 뒤 양국은 우크라이나 평화협상에 관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기자들에게 "새롭고 다른 접근법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평화를 보증하는 어떤 것이라고 섣불리 성격짓지는 않겠지만 돌아가서 대통령에게 보고할 하나의 컨셉인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과 라브로프 장관은 말레이시아 수도에서 열리는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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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미국의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1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품푸르 개최의 아세안정상회의 후속 관련국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newsis/20250710215846368tbah.jpg)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10일 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만난 뒤 양국은 우크라이나 평화협상에 관한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기자들에게 "새롭고 다른 접근법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평화를 보증하는 어떤 것이라고 섣불리 성격짓지는 않겠지만 돌아가서 대통령에게 보고할 하나의 컨셉인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 새 아이디어, 컨셉에 대해서는 그 이상 언급하지 않았다.
장관은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실망했으며 러시아 측이 이 분쟁을 끝내는 데 유연성 없이 나와 좌절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이 바꿔지기를 우리는 기대하고 있으며 성과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있는 한 계속 관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과 라브로프 장관은 말레이시아 수도에서 열리는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했다. 이어 루비오 장관은 아시아 순방을 시작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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