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서울강율초등학교' 설립 속도···2029년 3월 개교
박시진 기자 2025. 7. 10. 21: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동구는 9일 고덕강일2지구 서울강율초등학교(가칭) 설립안이 서울시교육청 '2025년 제3차 자체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고덕강일2지구 내 강빛초등학교의 과밀학급 문제는 강동구의 시급한 현안 사항이다.
이번 자체 재정투자심사 통과에 따라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올해 설계공모 등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서울강율초등학교 설립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강동구는 9일 고덕강일2지구 서울강율초등학교(가칭) 설립안이 서울시교육청 '2025년 제3차 자체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고덕강일2지구 내 강빛초등학교의 과밀학급 문제는 강동구의 시급한 현안 사항이다. 해당 지역의 대규모 주거단지 입주로 학령아동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은 신규 초등학교 설립을 추진해왔다.
이번 자체 재정투자심사 통과에 따라 2029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올해 설계공모 등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서울강율초등학교 설립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시진 기자 see1205@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죽인 건 맞지만 병원 가라고 했다'…살인 인정한 차철남, 살인 미수는 부인
- '나도 매력남?'…여자들에게 살짝 배 나온 '아재 몸매'가 대세다?
- '덥다 덥다했는데'…'서울산 바나나' 2년째 '주렁주렁' 무슨일?
- 배고파서 벽에 머리 '쿵쿵'…어린 삼형제 3개월 굶긴 비정한 20대 부모의 최후
- '현대가 3세' 노현정 남편, 법정관리 후폭풍…집 이어 회사도 넘어갔다
- 이시영, 이혼한 전 남편 둘째 임신 '시험관 시술…동의 없었다'
- 폭염엔 손풍기 말고 '이것'…체감온도 -10도 낮추는 생존템 떴다
- 시댁 공장에 30년 헌신했는데…'큰 아들 물려주겠다' 버림받자 며느리 결국
- “중국인 韓 부동산 쇼핑 끝?”…민주당, 외국인 부동산 ‘허가제’ 추진
- 수험생에 '맘에 들어서요' 연락한 수능 감독관…파기환송심도 '무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