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여행 가서 하루에 옷 3벌씩 입어…매일 가는 것처럼 거짓 SNS” (‘옥문아’)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7. 10.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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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광희가 가짜의 삶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이준,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진경은 "광희 SNS 보면 해외여행 사진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광희는 "오해가 있다. 나는 해외여행 가면 효율적으로 본전을 뽑고 오는 편이다. 그래서 하루에 옷을 세 벌을 입는다. 옷을 많이 가져가서 매일 해외여행 가는 것처럼 거짓 SNS를 올리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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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가수 겸 방송인 광희가 가짜의 삶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이준,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옥문아’ 멤버들은 “요즘 뭐 하냐”며 광희의 근황을 물었다. 광희는 “이모, 삼촌처럼 왜 이러냐”며 당황했다.

홍진경은 “광희 SNS 보면 해외여행 사진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에 광희는 “오해가 있다. 나는 해외여행 가면 효율적으로 본전을 뽑고 오는 편이다. 그래서 하루에 옷을 세 벌을 입는다. 옷을 많이 가져가서 매일 해외여행 가는 것처럼 거짓 SNS를 올리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광희는 “예를 들면 내가 호주 사진을 올린다. 한국이 여름이니까 호주도 여름일 줄 알고 올렸는데 ‘광희야. 호주는 겨울이야’라는 댓글이 달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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