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가짜 SNS 셀프 폭로 "매일 해외 여행가는 것처럼"('옥문아')

배선영 기자 2025. 7. 1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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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광희가 거짓 SNS 운영을 셀프 폭로했다.

이날 광희는 "왜 이렇게 유럽에 자주 가냐"라는 질문에 "사실 오해가 있는 게, 효율적으로 뽕을 뽑고 온다. 그래서 옷을 세 벌을 입는다. 매일 여행 가는 것처럼 거짓 SNS를 올리는 것"이라고 스스로 폭로했다 이어 "그렇게 찍어 올리면 예를 들어 호주 사진을 올렸다. 한국이 여름이니까 호주도 여름이라고 생각하고 올리면 댓글에 '광희야, 여기는 겨울이라고' 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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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광희가 거짓 SNS 운영을 셀프 폭로했다.

1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이준과 광희가 출연했다.

이날 광희는 "왜 이렇게 유럽에 자주 가냐"라는 질문에 "사실 오해가 있는 게, 효율적으로 뽕을 뽑고 온다. 그래서 옷을 세 벌을 입는다. 매일 여행 가는 것처럼 거짓 SNS를 올리는 것"이라고 스스로 폭로했다 이어 "그렇게 찍어 올리면 예를 들어 호주 사진을 올렸다. 한국이 여름이니까 호주도 여름이라고 생각하고 올리면 댓글에 '광희야, 여기는 겨울이라고' 달린다"고 밝혔다.

홍진경은 "광희에게 전화해서 어디 외국에 있냐고 물어보면 3개월 전에 찍은 거 조금씩 올리는 거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나는 이런 거 보기 좋다.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것 같다"고 했다. 김종국은 "가짜 삶을 사는구나"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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