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사흘째 ‘폭염경보’…군산 등 서해안 ‘열대야’
서승신 2025. 7. 10. 21:42
[KBS 전주]전북 모든 시군에 사흘째 폭염경보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10일) 정읍의 낮 최고기온이 36.5도까지 오르는 등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열기는 밤에도 이어져 군산 등 서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겠습니다.
밤까지 전북 남서부를 중심으로 5에서 3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무더위는 당분간 지속되겠습니다.
서승신 기자 (sss485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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