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나희, 여자 육상 100m 허들 13초52로 한국 역대 4위...익산대회 우승
김선영 2025. 7. 1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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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안산시청)가 한국 여자 100m 허들 역대 4위 기록을 작성하며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 정상에 섰다.
류나희는 10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대회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13초52의 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7종 경기 한국 기록(5천535점) 보유자인 정연진(울산광역시청)은 13초56으로 류나희에 뒤이어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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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나희, 여자 100m 허들 우승.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maniareport/20250710213628964alky.jpg)
나희(안산시청)가 한국 여자 100m 허들 역대 4위 기록을 작성하며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육상경기대회 정상에 섰다.
류나희는 10일 전북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대회 여자 100m 허들 결선에서 13초52의 개인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13초52는 이연경(13초00), 정혜림(13초04), 조은주(13초44)에 이어 한국 역대 4위 기록이다.
7종 경기 한국 기록(5천535점) 보유자인 정연진(울산광역시청)은 13초56으로 류나희에 뒤이어 2위를 기록했다.
정연진 역시 개인 최고이자 한국 역대 5위 기록을 달성했다.
![남자 원반던지기 손창현.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maniareport/20250710213630387ihch.png)
금오고 1학년 손창현은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 경기(1.750kg)에서 50m69를 기록해 49m46를 던진 원찬우(강원체고)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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