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장신영, 클로즈업에도 빛나는 미모

최승섭 2025. 7. 1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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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일상 속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장신영은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밝은 미소와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풍성한 긴 머리카락과 올블랙 의상으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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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장신영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장신영이 일상 속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장신영은 9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밝은 미소와 함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풍성한 긴 머리카락과 올블랙 의상으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클로즈업된 장면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였다. 환한 미소와 함께 특유의 세련된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남편 강경준이 사생활 논란에 휘말리며 활동을 잠시 중단했으나, 이후 용서와 함께 예능과 드라마로 복귀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장신영은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주인공 백설희 역으로 열연 중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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