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는 적, 오늘은 짝꿍…가볍게 8강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 선수가 이틀 전 단식에서 맞붙었던 홍콩 선수와 오늘(10일)은 복식 파트너로 호흡을 맞춰 승리를 합작했습니다.
신유빈은 이틀 전 WTT 스매시 여자 단식 32강에서 홍콩의 두 호이 켐을 누르고 16강에 올랐는데요.
오늘은 여자 복식조로 한 팀이 됐습니다.
이번 대회 복식에는 국가별로 최상위 랭킹 1개 조만 참가할 수 있어서, 전지희의 은퇴로 랭킹이 낮아진 신유빈이 두 호이 켐과 짝을 이룬 겁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 탁구의 에이스 신유빈 선수가 이틀 전 단식에서 맞붙었던 홍콩 선수와 오늘(10일)은 복식 파트너로 호흡을 맞춰 승리를 합작했습니다.
신유빈은 이틀 전 WTT 스매시 여자 단식 32강에서 홍콩의 두 호이 켐을 누르고 16강에 올랐는데요.
오늘은 여자 복식조로 한 팀이 됐습니다.
이번 대회 복식에는 국가별로 최상위 랭킹 1개 조만 참가할 수 있어서, 전지희의 은퇴로 랭킹이 낮아진 신유빈이 두 호이 켐과 짝을 이룬 겁니다.
두 선수는 처음 손발을 맞췄지만, 완벽한 호흡을 뽐내며 태국조를 20분 만에 꺾고 가볍게 8강에 올랐습니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악취에 구토할 정도" 신축 아파트 뒤덮은 수천 마리 떼
- "'여기서 물놀이하지 말라'고 했는데"…대학생 4명 참변
- "불과 몇 분 만에 갑자기…" 자매 참변 화재 원인 봤더니
- [단독] "특검 출범하면 한국 못 산다"…파면 2주 뒤 출국
- [단독] 해명도 거짓이었다…강선우, 보좌진과 대화 보니
- 윤 최측근들 진술 변화에 '사법 방해' 강조…구속 결정타
- 다음 주에도 폭염 계속…중부지방엔 장맛비까지 뿌린다
- [단독] 대통령 빗물받이 지적에…환경부가 낸 대책 보니
- 김승연 회장, 한화 이글스에 격려품 전달…"정상 차지하자!"
- 산책하던 시민 골절상 당했다…위례신도시 주의보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