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KIA 윤영철, '곽도규와 같은 부위' 굴곡근 손상 소견→4주 후 재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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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윤영철(21)의 부상 정도가 드러났다.
KIA 구단은 10일 "윤영철이 10일 구단 지정병원인 선한 병원 등에서 좌측 팔꿈치 MRI 검진을 실시한 결과 굴곡근 부분 손상 소견이다. 윤영철은 당분간 재활 치료받을 예정이며, 4주 후 재검진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KIA는 "윤영철이 좌측 팔꿈치 부상으로 올스타전 불참, 성영탁으로 교체됐다. 정확한 윤영철에 대한 상태는 병원에서 크로스체크 중이다"라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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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구단은 10일 "윤영철이 10일 구단 지정병원인 선한 병원 등에서 좌측 팔꿈치 MRI 검진을 실시한 결과 굴곡근 부분 손상 소견이다. 윤영철은 당분간 재활 치료받을 예정이며, 4주 후 재검진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KIA는 "윤영철이 좌측 팔꿈치 부상으로 올스타전 불참, 성영탁으로 교체됐다. 정확한 윤영철에 대한 상태는 병원에서 크로스체크 중이다"라고 밝혔었다. 정확한 진단을 업데이트한 셈이다.
윤영철은 이번 시즌 13경기에 나서 2승 7패 평균자책점 5.58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8일 대전 한화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2피안타 3볼넷 1탈삼진 4실점(2자책)으로 시즌 7패째를 당했다. 시즌 초반 좋지 못했으나 5월부터 반등을 시작하고 있었기에 더욱 아쉬운 부상이다.
특히 윤영철이 다친 부위는 지난 4월 곽도규가 다쳤던 부위와 같다. 지난 4월 12일 이범호 KIA 감독이 밝힌 바에 따르면 곽도규는 굴곡근 손상이라는 진단받았다. 추후 정밀 진단 결과 팔꿈치 인대까지 손상됐다는 진단이 나와 왼쪽 내측측부인대 재건술(토미 존 수술)을 실시했다. 우선 윤영철은 재활을 실시하며 회복 추이를 지켜볼 예정으로 보인다.
후반기에 본격적인 선두 진입 싸움을 노리고 있는 KIA 입장에서는 부상자가 또다시 속출하고 있다. 지난 9일 최형우의 초음파 검진 결과 우측 햄스트링 부종 소견이 나왔고 윤영철까지 최소 4주 동안 등판할 수 없게 됐다. 다행히 나성범을 비롯해 김선빈 등 야수에서 복귀 자원들이 콜업을 기다리고 있어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이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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