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님' 윤성호, 조용히 한국 떠났다… "세부로 1년 어학 연수" [RE:뷰]

양원모 2025. 7. 10. 2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진스님' 윤성호가 한국을 떠났다.

윤성호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에 '세부에서 자취하기로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윤성호는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영어가 진짜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며 "1년간 세부와 한국을 왔다 갔다 할 계획이다. 한국에 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01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윤성호는 부캐 '뉴진스님'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뉴진스님' 윤성호가 한국을 떠났다.

윤성호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에 '세부에서 자취하기로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윤성호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셀프 캠을 찍으며 "세부로 어학 연수를 떠난다"고 밝혔다.

윤성호는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영어가 진짜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며 "1년간 세부와 한국을 왔다 갔다 할 계획이다. 한국에 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영상 속 윤성호는 현지 관계자 안내를 받아 어학원에 도착했다. 윤성호는 1인실 숙소를 보자마자 "혼자 살기 딱 좋다. 한국 오피스텔 같은 느낌도 든다. 이 정도면 훌륭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다음날 아침 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은 윤성호는 호텔 조식 뺨치는 메뉴 구성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한국인 관리 매니저와 함께 레벨 테스트장으로 향했다.

테스트를 마치고 본격적인 캠퍼스 투어에 나선 윤성호는 수영장에 흥미를 보였다. 매니저는 "정화 시스템을 자동으로 운영하고 있어 물이 정말 깨끗하다"며 "관리가 정말 잘 돼 있다"고 강조했다.

윤성호는 "앞으로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릴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2001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윤성호는 부캐 '뉴진스님'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