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님' 윤성호, 조용히 한국 떠났다… "세부로 1년 어학 연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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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님' 윤성호가 한국을 떠났다.
윤성호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에 '세부에서 자취하기로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윤성호는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영어가 진짜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며 "1년간 세부와 한국을 왔다 갔다 할 계획이다. 한국에 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01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윤성호는 부캐 '뉴진스님'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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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뉴진스님' 윤성호가 한국을 떠났다.
윤성호는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에 '세부에서 자취하기로 결심한 결정적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윤성호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셀프 캠을 찍으며 "세부로 어학 연수를 떠난다"고 밝혔다.
윤성호는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영어가 진짜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며 "1년간 세부와 한국을 왔다 갔다 할 계획이다. 한국에 일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영상 속 윤성호는 현지 관계자 안내를 받아 어학원에 도착했다. 윤성호는 1인실 숙소를 보자마자 "혼자 살기 딱 좋다. 한국 오피스텔 같은 느낌도 든다. 이 정도면 훌륭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다음날 아침 식사를 위해 식당을 찾은 윤성호는 호텔 조식 뺨치는 메뉴 구성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한국인 관리 매니저와 함께 레벨 테스트장으로 향했다.
테스트를 마치고 본격적인 캠퍼스 투어에 나선 윤성호는 수영장에 흥미를 보였다. 매니저는 "정화 시스템을 자동으로 운영하고 있어 물이 정말 깨끗하다"며 "관리가 정말 잘 돼 있다"고 강조했다.
윤성호는 "앞으로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을 알릴 것"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2001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윤성호는 부캐 '뉴진스님'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뉴성호 bba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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