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투 잡지 못하는 박재엽 [사진]
이석우 2025. 7. 10. 20:31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0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두산은 잭로그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박재엽이 7회초 2사 1루 두산 베어스 케이브 타석때 심재민의 폭투를 잡지 못하고 있다. 2025.07.1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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