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미수다' 시절 男연예인과 썸...뽀뽀하잔 문자에 연락 끊어" [RE:뷰]

하수나 2025. 7. 10. 2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사유리가 '미녀들의 수다'시절에 남자 연예인과 썸을 탔었다고 셀프 고백했다.

이에 사유리는 "내가 '미녀들의 수다' 하고 있을 때 거기서 어떤 남자 연예인과 썸을 탔었다. 당시 썸을 타고 있었는데 '우리 다음에 만나면 뽀뽀하자!'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그때부터 전화가 안 됐다"라고 강남에게 했던 비밀을 셀프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미녀들의 수다’시절에 남자 연예인과 썸을 탔었다고 셀프 고백했다. 

10일 온라인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선 ‘만나기만 하면 레전드 폭로 배틀 강나미vs 사유리 누가 더 최악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 강남과 폭로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사유리는 “강남의 모든 약점을 가지고 있다. 옛날부터 내게 고민상담을 많이 했었다. 상담을 두 시간 정도 했다”라고 떠올렸다. 이에 강남은 “근데 누나는 본인 이야기는 안 한다. 다나카 형도 본인 이야기를 안 한다. 나쁜 사람들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차 타고 이동하며 하나 이야기 해줬다”라며 “그래서 XX랑 키스했어?”라고 묻는 모습으로 사유리를 당황시켰다. 

이에 사유리는 “내가 '미녀들의 수다' 하고 있을 때 거기서 어떤 남자 연예인과 썸을 탔었다. 당시 썸을 타고 있었는데 ‘우리 다음에 만나면 뽀뽀하자!’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그때부터 전화가 안 됐다”라고 강남에게 했던 비밀을 셀프 고백했다. 이에 강남은 “그건 썸탄 게 아니다. 누나가 키스하자고 문자 하니까 도망간 것”이라고 ‘팩폭’을 날렸고 사유리는 씁쓸해했다. 

“누나는 어떤 타입의 남성과 결혼하고 싶나?”라는 질문에 사유리는 “나는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 좋다. 생각이 비슷한 사람이 좋다”라고 밝혔다. 연예인을 예로 들어달란 요청에는 “외모는 손석구 스타일이 좋다. 멋있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조용한 남자가 좋다”라고 두 번째 이상형 조건을 언급했다. 이에 강남은 “주변에서 조용한 사람 누구 없나?”라고 고민했고 채널 PD를 향해 “말이 없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PD는 “저 말 많은데요?”라고 칼 차단했고 사유리는 “나 차인 거냐? 나도 싫다”라고 맞불을 놓으며 강남의 즉석 소개팅은 실패로 끝났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