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도넛도 '찍먹'시대…SNS에서 초대박난 이 도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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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의 신제품 '픽앤딥'이 인기를 끌고 있다.
9일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도넛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출시한 신제품 픽앤딥(Pick&Dip)은 출시 2주일만에 목표 매출의 20%넘겼다.
픽앤딥 도넛을 맛본 최예린 씨(23)는 "인스타피드에서 보고 도넛을 직접 소스에 찍어 먹는 게 신기해서 구매했다"고 말했다.
SNS에서 픽앱딥 도넛을 소스에 찍어 먹는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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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크림의 신제품 '픽앤딥'이 인기를 끌고 있다.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 도넛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입소문을 타면서다.
9일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프랜차이즈 크리스피크림도넛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출시한 신제품 픽앤딥(Pick&Dip)은 출시 2주일만에 목표 매출의 20%넘겼다. 이제품은 필링이 들어있지 않은 말발굽 모양의 도넛을 디핑소스에 직접 찍어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도넛 6개와 디핑소스 3개로 구성된 픽앤딥 하프더즌세트는 1만3500원에 판매된다. 픽앤딥 도넛을 맛본 최예린 씨(23)는 "인스타피드에서 보고 도넛을 직접 소스에 찍어 먹는 게 신기해서 구매했다"고 말했다.

SNS에서 픽앱딥 도넛을 소스에 찍어 먹는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다. 5만명의 팔로어를 보유한 음식, 식당 소개 인플루언서 A씨가 올린 영상은 220만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다. 크리스피크림도넛 관계자는 "모디슈머(자신의 취향에 맞게 제품을 변형하거나 재창조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착안해 신제품을 출시한 것이 인기에 이유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소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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