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드디어 김종국 만났다 "이제 완전히 운동인" (짐종국)

황서연 기자 2025. 7. 10. 2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김종국과의 운동 시간을 예고했다.

10일 유튜브 '김종국 짐종국(GYM JONG KOOK)'에 게재된 '희철아..조만간 잡으러 간다... (Feat. 동해, 예성, 월드스타)' 영상에는 헬스장을 찾은 뷔가 깜짝 등장했다.

김종국은 "이제 운동인으로 완전히 들어왔기 때문에 곧 인사 드릴 것"이라며 차후 뷔의 출연을 예고했다.

이어 뷔는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종국은 "가슴이 왜 이렇게 나왔냐"라며 감탄, 조언을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김종국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김종국과의 운동 시간을 예고했다.

10일 유튜브 '김종국 짐종국(GYM JONG KOOK)'에 게재된 '희철아..조만간 잡으러 간다... (Feat. 동해, 예성, 월드스타)' 영상에는 헬스장을 찾은 뷔가 깜짝 등장했다.

앞서 뷔는 목소리 출연으로 헬스장 인연을 인증했던 바, 김종국은 "나는 얘를 보호하려고 하는데"라며 뷔의 모습을 가리려 했지만 뷔가 직접 카메라 앞에 나서며 출연이 성사됐다.

뷔는 "안녕하십니까. 운동하기 시작한 뷔라고 합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지난 6월 전역한 뷔는 2군단 군사 경찰 특임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 군 복무 기간 동안 운동과 훈련에 매진해 입대 전 슬림했던 몸매와는 전혀 다른 근육질의 몸매를 완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종국은 "이제 운동인으로 완전히 들어왔기 때문에 곧 인사 드릴 것"이라며 차후 뷔의 출연을 예고했다.

이어 뷔는 운동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였고 김종국은 "가슴이 왜 이렇게 나왔냐"라며 감탄, 조언을 더했다. 하지만 뷔는 이후 카메라 앞을 지나가며 힘든 기색으로 "죽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국은 "좋아 죽겠다는 말"이라고 자체 해석을 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김종국 짐종국']

김종국 | 방탄소년단 |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