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낮 최고 36도' 숨 막히는 더위…제주도엔 비

장보인 2025. 7. 10. 2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금요일인 11일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당분간 서쪽 지역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제주도는 흐리겠다.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폭염으로 뜨거운 서울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9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모습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모습. 온도가 높은 곳은 붉게, 낮은 곳은 푸르게 표시돼 있다. 2025.7.9 ksm7976@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금요일인 11일도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5도, 낮 최고기온은 25∼36도로 예보됐다.

당분간 서쪽 지역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 제주도는 흐리겠다.

제주도에는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2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5∼30㎜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강풍특보가 발표된 제주도는 12일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해상과 남해먼바다, 서해남부남쪽먼바다는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당분간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 0.5∼3.5m, 남해 1.5∼3.5m로 예상된다.

다음은 11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맑음, 맑음] (25∼36) <0, 0>

▲ 인천 : [맑음, 맑음] (23∼34) <0, 0>

▲ 수원 : [맑음, 맑음] (23∼35) <0, 0>

▲ 춘천 : [맑음, 맑음] (20∼32) <0, 0>

▲ 강릉 : [흐림, 흐림] (22∼27) <30, 30>

▲ 청주 : [맑음, 맑음] (25∼34) <0, 0>

▲ 대전 : [맑음, 맑음] (23∼34) <0, 0>

▲ 세종 : [맑음, 맑음] (22∼33) <0, 0>

▲ 전주 : [맑음, 맑음] (23∼34) <0, 0>

▲ 광주 : [맑음, 맑음] (24∼35) <0, 10>

▲ 대구 : [맑음, 구름많음] (23∼32) <0, 20>

▲ 부산 : [맑음, 맑음] (23∼30) <0, 0>

▲ 울산 : [구름많음, 구름많음] (22∼30) <10, 20>

▲ 창원 : [맑음, 맑음] (23∼32) <0, 0>

▲ 제주 : [흐림, 흐림] (25∼30) <30, 30>

boin@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