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눈썹 탈색을? 더 빛난 '도자기 피부'...'53'세의 힙한 감성

정안지 2025. 7. 10. 2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눈썹을 탈색하며 깜짝 변신을 시도했다.

고현정은 10일 "내일 촬영 준비 중"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준비 중 셀카를 촬영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후 지난 2월 촬영을 무사히 끝낸 고현정은 현재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고현정이 눈썹을 탈색하며 깜짝 변신을 시도했다.

고현정은 10일 "내일 촬영 준비 중"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촬영 준비 중 셀카를 촬영 중인 고현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마에 손을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향해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고현정. 이어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도 공유, 이때 고현정의 색다른 변신에 눈길이 집중됐다. 눈썹을 탈색한 것. 깜짝 변신에 놀란 것도 잠시 이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이 과정에서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도자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다. 이후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던 고현정은 건강 회복 후 지난 1월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이후 지난 2월 촬영을 무사히 끝낸 고현정은 현재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