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민주당, 14일 AI 디지털교과서 관련 교육현장 목소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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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이후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정책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4일 교육현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인규 위원장은 "교육현장의 준비부족으로 AI 디지털교과서가 1학기 수업에 제대로 활용할 수 없었다"며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교육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AI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현장 중심의 정책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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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이후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정책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4일 교육현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의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한 이번 토론회는 도의회 민주당 Al 디지털교과서 정책 특별대책위원회(위원장 이인규·동두천1)가 마련했다.
이인규 위원장이 좌장으로 참여해 토론 전체를 진행하며, 주제 발표는 조재범 한국교육정책연구소 전문위원이 맡는다. 서지섭 교사(교사노조연맹 AI 디지털교과서 TF팀장), 김유정 교사(파주 한가람초), 남지현 교사(수원 태장중), 김주영 교감(수원 이의초), 김윤희 학부모(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파주지회장), 이은주 연구위원(경기도교육연구원) 등이 토론자로 참여해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인규 위원장은 “교육현장의 준비부족으로 AI 디지털교과서가 1학기 수업에 제대로 활용할 수 없었다”며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해 교육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AI 디지털교과서에 대한 현장 중심의 정책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또는 유튜브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김경희 기자 gaeng2da@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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