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첫 국가안전보장회의 "평화로운 일상 책임지는 게 국가 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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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가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 안보 문제들에 대한 대응방향을 점검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국민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책임지는 것이 국가의 첫 번째 책무라는 점을 강조하고, 문제 자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사전 예방이라는 점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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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가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 안보 문제들에 대한 대응방향을 점검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국민의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책임지는 것이 국가의 첫 번째 책무라는 점을 강조하고, 문제 자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사전 예방이라는 점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남북문제에 대해서도 "회의 중 끊어진 남북의 연결망과 대화망을 복구하기 위한 방식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오후 4시 40분부터 약 2시간 10분 동안 진행됐으며, 김민석 국무총리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4358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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