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숲뷰에 천만 원 넘는 TV까지? CEO의 집공개 "추구美는 할머니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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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송은이가 50살에 독립한 숲 전망의 자연뷰 집을 공개했다.
10일 온라인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선 '재테크여왕 송은이가 50살에 독립한 자연속 아파트 최초공개 (+김숙,집들이선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최화정이 30년 절친인 송은이의 집들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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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송은이가 50살에 독립한 숲 전망의 자연뷰 집을 공개했다.
10일 온라인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선 ‘재테크여왕 송은이가 50살에 독립한 자연속 아파트 최초공개 (+김숙,집들이선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최화정이 30년 절친인 송은이의 집들이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최화정은 “나는 은이네 집은 예전에 엄마랑 같이 살던 집을 가봤고 이번에 이제 처음인데 은이가 어떻게 보면 50년 만에 독립한 거다. 근데 나도 사실 마흔 살에 독립했다. 그래서 엄청 늦다고 생각했는데 은이는 쉰살에 독립을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송은이가 사는 아파트를 찾은 최화정은 배꼽인사로 자신을 맞이하는 송은이에게 독립을 축하했다. 따뜻하고 정겨운 거실과 모던한 주방을 본 최화정은 “너무 깨끗하고 좋다”라고 감탄했다. 이어 커튼을 걷은 후 숲속 뷰가 훤히 보이는 전망에 감탄하며 “CEO는 이런 집에서 살아야 돼”라고 말했다. 송은이는 “나는 자연을 너무 좋아하지 않나. 부동산 사장님이 나를 딱 보더니 ‘너무 바쁘니까 이 집에서 힐링 하셔야 한다’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어두운 집 조명을 언급하자 송은이는 “약간 할머니집 같은 느낌이다. 혼자 있을 때는 어둡게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선풍기를 틀고 있느냐는 질문에도 “외할머니 집 추구미다. 원래 에어컨 잘 안 튼다”라고 자신의 추구미를 언급했다.
이에 최화정은 “은이가 인테리어는 정적인 것을 좋아하는데 은근히 럭셔리 추구파다”라며 83인치 슈퍼TV에 놀라워했다. 송은이는 “이거 천만 원 넘는다. 직원들이 자주 놀러온다. 축구도 같이 보고 냉장고에 있는 거 자기들이 막 꺼내먹기도 한다. 텔레비전 크면 너무 좋더라”고 강조했다. 김숙, 최강희 등 친구들과 가구를 돌려쓴다며 탁자는 친구들이 쓰던 것을 가져왔다고 밝혔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최화정이에요'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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