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정세균 전 총리에게 명예 9단증 수여

김경윤 2025. 7. 10. 1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기원은 10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 원장실에서 정세균 전 국무총리에게 태권도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

국기원은 "정 전 총리는 국무총리, 국회의장, 국기원 명예 이사장을 역임했고,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태권도 월드 기네스북 등재 행사, 국회 태권도장 설립,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창설 등을 주도하는 등 태권도와 국기원 발전에 기여했다"고 수여 배경을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권도 명예 9단증 받은 정세균 전 국무총리 정세균 전 국무총리(오른쪽)가 10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 원장실에서 이동섭 국기원장에게 태권도 명예 9단증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기원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국기원은 10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 원장실에서 정세균 전 국무총리에게 태권도 명예 9단증을 수여했다.

국기원은 "정 전 총리는 국무총리, 국회의장, 국기원 명예 이사장을 역임했고,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태권도 월드 기네스북 등재 행사, 국회 태권도장 설립,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창설 등을 주도하는 등 태권도와 국기원 발전에 기여했다"고 수여 배경을 설명했다.

정 전 총리는 "국가 원수들에게 수여하는 명예 9단증과 감사패를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국기원의 발전과 태권도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