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반려견 과외까지 "유치원 입시 위해 훈련사 불렀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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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이 반려견을 유치원에 보내기 위해 과외를 시켰다고 고백했다.
이지혜는 채정안의 반려견이 유치원에 갔단 말에 "애 키우는 싱글맘이다. 아직 하원 못했다. 픽업해야 하지"라고 했다.
이어 채정안은 "훈련 하나가 안 되어 있었다. 그래서 켄넬 안에 들어가서 못 있어서 훈련사 불러서 과외시켰다"라고 했고, 이지혜는 "무슨 국제학교처럼"이라고 흥분하며 "강아지도 그런 게 있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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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채정안이 반려견을 유치원에 보내기 위해 과외를 시켰다고 고백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최강동안 채정안, 비싼게 넘쳐나는 한남동 럭셔리 하우스 집들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채정안은 리모델링한 집을 공개하며 "옛날 체리 빛깔이 유행할 때라 집에 들어오면 어르신 집에 들어온 것 같았다. 불편해서 집을 다시 나간다"라고 밝혔다. 이지혜가 "그래서 나간 거냐, 술 먹으러 나간 거냐"라고 하자 채정안은 "나가서 할 일이 없으니 술도 먹게 되고"라며 "집이 너무 불편해서 집에 정착하려고 돈을 좀 태웠다"라고 밝혔다.
소파를 본 이지혜는 "이거 엄청 고가 아니냐. 내가 왜 사냐고 했던 거 아니냐"라고 의심하자 채정안은 "옛날에 다 몰래 샀지. 너한테 얘기하고 사냐"라고 말하기도. 채정안은 "중요한 건 다른 땐 방수 패드에 덮여서 소파를 왜 샀나 싶다. 지금은 강아지가 없어서 벗겨놓은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지혜는 채정안의 반려견이 유치원에 갔단 말에 "애 키우는 싱글맘이다. 아직 하원 못했다. 픽업해야 하지"라고 했다. 이에 채정안은 "7살 유치원 입시 테스트 있지 않냐. 우리도 테스트가 있다"라며 "단체 생활 가능한지, 너무 짖지 않는지, 요구하는 훈련이 되어 있는지 등을 테스트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채정안은 "훈련 하나가 안 되어 있었다. 그래서 켄넬 안에 들어가서 못 있어서 훈련사 불러서 과외시켰다"라고 했고, 이지혜는 "무슨 국제학교처럼"이라고 흥분하며 "강아지도 그런 게 있어?"라고 했다. 채정안은 "보충이 필요하다고 해서 훈련사를 알아봐서 훈련하는데, 껌 주니까 바로 되더만"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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