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대구에서 만나는 커피 최신 트렌드…'2025대구카페쇼' 13일까지 열려

김용국 기자 2025. 7. 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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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 카페쇼'가 10일부터 13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블루케이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커피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는 특히 '로스팅 타운'이 마련돼 전문 로스터들의 시연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으며, 지역 바리스타들의 경연 무대인 '대구 커피 챔피언십'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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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 카페쇼'가 10일부터 13일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블루케이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커피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커피 애호가와 업계 종사자, 일반 시민 등 다양한 관람객을 위한 이번 카페쇼에는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커피 시음, 신제품 전시, 커피 용품 판매 등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특히 '로스팅 타운'이 마련돼 전문 로스터들의 시연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으며, 지역 바리스타들의 경연 무대인 '대구 커피 챔피언십'도 함께 개최된다.

이외에도 커피 아티스트와 직접 소통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업계 전문가와의 네트워킹 행사 등 부대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김용국 기자 kyg@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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