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이라고 했는데!” SSG 박성한, 1번타자로 나서 1회 선두타자 홈런 폭발…시즌 5호 [SD 인천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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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유격수 박성한(27)이 선두타자 홈런을 뽑아냈다.
박성한은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첫 타석부터 시원한 홈런을 뽑았다.
0-0이던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박성한은 KT 선발투수 고영표의 6구째 투심패스트볼(시속 137㎞)을 걷어올려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5호)을 쳐냈다.
올 시즌 리그 11번째이자 자신의 통산 2번째 1회 선두타자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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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은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에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첫 타석부터 시원한 홈런을 뽑았다.
0-0이던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박성한은 KT 선발투수 고영표의 6구째 투심패스트볼(시속 137㎞)을 걷어올려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5호)을 쳐냈다. 몸쪽 높은 코스에 들어온 투심을 지체 없이 노려쳤다. 올 시즌 리그 11번째이자 자신의 통산 2번째 1회 선두타자 홈런이었다.
박성한은 이날 전까지 올 시즌 1번타자로 9타석을 소화한 게 전부였다. 그러나 이숭용 SSG 감독은 이날 경기에 앞서 기존 리드오프였던 최지훈을 6번, 박성한을 1번타자로 기용하는 변화를 꾀하며 “박성한이 1번타자로 자리 잡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밝혔다. 볼넷 공동 1위(56개), 출루율 11위(0.378)로 리드오프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기 때문이다.
그 기대에 걸맞게 박성한은 1회 선두타자 홈런을 쳐내며 이 감독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했다. 올 시즌 박성한이 1번타순에서 쳐낸 첫 안타이기도 하다.
인천|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인천|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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