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 병원에 폭탄 설치했다” 112 신고…경찰 수색 나서
송기영 기자 2025. 7. 10. 18:37

부산에서 10일 오후 2시께 ‘한 병원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경찰 112 상황실에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폭발물 관련 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시내 병원 2곳에 경찰특공대 2개조 등 80여명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112 신고자 추적도 병행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GMO 30년]① 사람이 먹는 옥수수유, 가축이 먹는 사료에 GMO가… 전 세계 재배면적 韓 21배 규모
- 조선업 호황에 선박 엔진 中 수출도 ‘급증’
- [트럼프 귀환 1년, 세계는 어디로] ④ 美·中 전문가 인터뷰 — 보호무역의 귀환, 새로운 질서인가
- TSMC·삼성전자, 구형 파운드리 축소 움직임… 中, 수혜로 이어질까
- “보험업은 ‘부업’ 됐나”...삼성생명 주주들이 ‘삼전’만 보는 이유
- [인터뷰] 최은석 “대구 경제 살릴 수 있는 시장 뽑혀야”
- 휴머노이드 성공 열쇠는 ‘체력’… 삼원계 강자 K-배터리에 ‘기회’ 오나
- ‘새 먹거리’ 美 MRO 사업 위한 필수 자격… 조선업계, MSRA 체결에 사활
- 與, 서울 집 팔고 비수도권에 사면 개인형 퇴직연금 한도 33배 확대법 발의
- [르포] 반려동물 전용 세면대·영화 감상실 옵션까지 있다…‘드파인 연희’ 가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