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여파로 제철 과일값 급등 [포토뉴스]
김시범 기자 2025. 7. 10. 18:28




계속되는 폭염 여파로 제철 과일, 채소 값이 급등하면서 식탁 물가에 경고등이 켜지고 있다. 특히 수박의 경우 부진한 작황 속에 수요는 늘어나 가격이 평년 대비 30% 가량 올랐다. 10일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에서 관계자가 경매를 앞둔 수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김시범 기자 sbki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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