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취소에도 두 차례 음주운전"…경찰, 40대 남성 구속
동은영 기자 2025. 7. 1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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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적발돼 면허가 취소된 뒤 또다시 음주운전을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가 취소된 뒤, 지난 1월과 5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불구속 수사를 진행하던 중 단기간 재차 음주운전한 A 씨의 상습 음주운전 죄질이 불량하다고 판단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구속했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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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적발돼 면허가 취소된 뒤 또다시 음주운전을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40대 남성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오늘(10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가 취소된 뒤, 지난 1월과 5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불구속 수사를 진행하던 중 단기간 재차 음주운전한 A 씨의 상습 음주운전 죄질이 불량하다고 판단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구속했다"라고 밝혔습니다.
동은영 기자 do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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