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맏언니 아들이 이렇게 컸어? 가희, 초3 子와 극장 나들이

김현록 기자 2025. 7. 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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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아들과 영화관 나들이에 나섰다.

가희는 지난 9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킹 오브 킹스'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킹 오브 킹스'는 영국의 뛰어난 작가 찰스 디킨스가 막내아들 월터와 함께 2000년 전 가장 위대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그린 글로벌 흥행작 K-애니메이션이다.

가희는 2013년 애프터스쿨을 떠난 뒤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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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 오브 킹스' VIP시사회에 참석한 가희와 아들, 선예. 제공|모팩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아들과 영화관 나들이에 나섰다.

가희는 지난 9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킹 오브 킹스'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가희는 이날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 양노아 군과 함께 포토월에 서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청바지에 운동화, 모자를 쓰고 포토월에 오른 양노아 군은 에너지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내내 가희를 웃음짓게 했다.

'킹 오브 킹스'는 영국의 뛰어난 작가 찰스 디킨스가 막내아들 월터와 함께 2000년 전 가장 위대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그린 글로벌 흥행작 K-애니메이션이다.

가희는 2013년 애프터스쿨을 떠난 뒤 2016년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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