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대응 기여"…KB금융, 저출산위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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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은 지난 9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로부터 저출생 극복 지원과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10일 발표했다.
KB금융은 일과 가정의 양립과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임직원 복지 제도를 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왼쪽)은 "우리 사회의 존립을 위협할 정도로 절박한 저출생 문제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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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은 지난 9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로부터 저출생 극복 지원과 일·가정 양립 환경 조성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10일 발표했다.
KB금융은 일과 가정의 양립과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임직원 복지 제도를 도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부터 육아휴직 기간을 2년에서 2년6개월로 확대하고 초등학교 입학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를 개선했다. 출산 장려금은 자녀 한 명당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한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도 신청 대상을 기존 9세 이하에서 12세 이하 자녀 부모 직원으로 확대했다. KB금융은 소상공인의 출산·육아 환경 개선을 위해 서울시와 총 135억원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왼쪽)은 “우리 사회의 존립을 위협할 정도로 절박한 저출생 문제는 모두가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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