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 병원에 폭탄 설치" 112신고…경찰 수색작전

김선호 2025. 7. 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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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특공대가 탐지견을 동원해 폭발물 수색에 나서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10일 오후 2시 24분께 부산경찰청 112 상황실로 "부산 모 병원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전화가 걸려 왔다.

경찰은 폭발물 관련 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시내 병원 2곳에 경찰특공대 2개 조 등 80여명을 출동시켜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경찰은 112 신고자 추적도 병행하고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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