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 병원에 폭탄 설치" 112신고…경찰 수색작전
김선호 2025. 7. 10. 18:14
![경찰특공대가 탐지견을 동원해 폭발물 수색에 나서고 있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yonhap/20250710181453433cczj.jpg)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10일 오후 2시 24분께 부산경찰청 112 상황실로 "부산 모 병원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전화가 걸려 왔다.
경찰은 폭발물 관련 기관에 상황을 전파하고 시내 병원 2곳에 경찰특공대 2개 조 등 80여명을 출동시켜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경찰은 112 신고자 추적도 병행하고 있다.
win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경찰, '前 매니저들 고소' 개그우먼 박나래 2차 조사 | 연합뉴스
- 제주 식당서 소란피우던 20대, 경찰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 | 연합뉴스
- '태국 열차사고 사망' 韓남성, 결혼하려던 태국인 여성과 참변 | 연합뉴스
- "술 마시고 동료 따라 나무 쏜 게 빗나가…사람 있는 줄 몰랐다"(종합) | 연합뉴스
- 무단결근 중 지인 흉기에 찔린 경찰관…경찰, 징계 검토(종합) | 연합뉴스
- 최태원측 허위사실 유포 '노소영 측근' 유튜버에 1심 징역형 | 연합뉴스
- '대낮 부천 금은방 주인 살해' 40대 용의자 4시간여만에 검거(종합) | 연합뉴스
- 경로 실랑이하다 택시기사 수십번 찔러 살해한 20대 징역 35년 | 연합뉴스
- 군부대라던 '그놈목소리' 잡혔다…38억 편취 캄보디아 피싱 조직(종합) | 연합뉴스
- '160명 살인미수' 지하철 5호선 방화범 2심도 징역 12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