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회 안전건설위, 강릉서 재난 대응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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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최규만)는 여름철 재난 예방과 현장 안전 점검을 위해 10일 강릉도시정보센터와 119환동해특수대응단을 각각 방문했다.
이어 119환동해특수대응단을 찾아 여름철 수난사고 및 산불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11일부터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 기간 중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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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 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최규만)는 여름철 재난 예방과 현장 안전 점검을 위해 10일 강릉도시정보센터와 119환동해특수대응단을 각각 방문했다.
위원들은 도시정보센터에서 내년 10월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에서 열릴 ‘ITS 세계총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대규모 국제행사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 상황을 확인했다.
이어 119환동해특수대응단을 찾아 여름철 수난사고 및 산불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11일부터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청소년 안전캠프 기간 중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안건위는 11일에는 도로관리사업소 강릉지소를 찾아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위험도로 및 급경사지 등 재해 취약지역을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최규만(횡성) 위원장은 “야외에서 10분도 버티기 힘든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며 “모든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관리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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