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가원학교 흔들림 건물안전과 무관"

정찬욱 2025. 7. 1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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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흔들림' 신고가 접수된 공립 특수학교인 대전가원학교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 "마감재 균열은 있지만, 건물 안전과 무관해 이상이 없다"고 1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날 안전 진단업체의 안전진단 중간 결과를 학부모와 교직원들에게 설명했다.

시교육청은 이달 중 최종 정밀안전진단 보고서가 나오는 대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적정성 검토를 의뢰해 최종 검증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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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진 대전가원학교 건물 벽면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흔들림' 신고가 접수된 공립 특수학교인 대전가원학교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 "마감재 균열은 있지만, 건물 안전과 무관해 이상이 없다"고 1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이날 안전 진단업체의 안전진단 중간 결과를 학부모와 교직원들에게 설명했다.

학교 구성원들이 불안해 했던 교실 증축에 따른 우려 역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시교육청은 이달 중 최종 정밀안전진단 보고서가 나오는 대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 적정성 검토를 의뢰해 최종 검증을 받을 예정이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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