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인접 건물로 임시 청사 정한 해수부… 부산시 “빠른 결정 환영”
윤예원 기자 2025. 7. 10.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내 부산으로 이전하는 해양수산부가 임시 청사로 부산진역 인근 건물 2곳으로 결정하자 부산시는 즉각 환영 입장을 밝혔다.
박 시장은 "부산시는 850여명에 이르는 해수부 공무원이 근무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 총력전을 펼쳤고 19곳을 파악해 전달했다"며 "해수부가 빠르게 임시 청사 위치를 결정한 만큼 연내 이전이 이뤄지도록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내 부산으로 이전하는 해양수산부가 임시 청사로 부산진역 인근 건물 2곳으로 결정하자 부산시는 즉각 환영 입장을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10일 오후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해수부가 오늘 부산으로 청사 위치를 결정했다”며 “해수부의 빠른 결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부산시는 850여명에 이르는 해수부 공무원이 근무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 총력전을 펼쳤고 19곳을 파악해 전달했다”며 “해수부가 빠르게 임시 청사 위치를 결정한 만큼 연내 이전이 이뤄지도록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수부는 이날 임시 청사로 부산진역 인근에 있는 IM빌딩과 협성타워 두 곳을 골랐다. IM빌딩은 본관, 협성타워는 별관으로 사용한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르포] 종로 金거리 ‘눈치 전쟁’… 개인은 패닉셀, 점주는 “기회”
- [동네톡톡] “우리가 호구냐” 정부 1·29 공급에 용산·노원·과천 반발
- 10척 수주하면 7척 조기 인도… 글로벌 시장서 주목 받는 韓 조선사 납기 경쟁력
- 中, 세계 최초 ‘매립형 손잡이’ 퇴출…전기차 안전 기준 강화
- 상속세 부담에 고액 자산가 유출, 1년 간 2배로 급증… “20년 분납이라도 도입해야”
- SK하이닉스, HBM4용 D램 양산 ‘고삐’… 공급 속도전
- 층간소음 일으키면 150만원?… 강남아파트 보상 기준 등장
- [사이언스카페] 흰개미 2억년 생존 비결은 일부일처제
- 하필 LS에 팔아서… 변압기 회사 ‘더 큰 대박’ 놓친 LB PE
- [투자노트] 흔들리는 증시엔 증권주로 눈돌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