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더위도 물리치는 청량 비주얼...‘요정 미모로 더위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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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40대 나이가 무색한 변치 않는 미모와 건강미를 뽐냈다.
바다는 10일 자신의 SNS에 "Mood: 핫, Fit: 쿨, Me: unstoppable"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1997년 1세대 걸그룹 S.E.S.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데뷔해 '원조 요정'으로 불리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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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40대 나이가 무색한 변치 않는 미모와 건강미를 뽐냈다.
바다는 10일 자신의 SNS에 “Mood: 핫, Fit: 쿨, Me: unstoppable”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바다는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바다는 블랙 튜브톱과 스트라이프 니트 쇼츠, 화이트 셔츠를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해 세련된 여름 패션을 선보였다. 밝은 금발 헤어와 건강한 피부, 슬림한 몸매가 돋보이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다는 1997년 1세대 걸그룹 S.E.S.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데뷔해 ‘원조 요정’으로 불리며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그룹 활동 이후에는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바다는 2017년 9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꾸준한 활동과 함께 변함없는 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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