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프리비엔날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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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사전 행사인 프리비엔날레를 지난 9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리비엔날레는 수성국제비엔날레의 비전과 구성을 미리 소개하고 홍보하는 행사다.
호텔수성에서는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의 주제를 공유하고, 해석하며 의견을 나누는 포럼이 열렸다.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는 '리빙 그라운드(Living Ground)'를 주제로, 예술을 통해 삶의 공간을 돌아보고 도시·자연·사람 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전시로 내년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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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프리비엔날레 [수성구 제공.재판매 및 DB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yonhap/20250710172941669nddk.jpg)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대구 수성구는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사전 행사인 프리비엔날레를 지난 9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리비엔날레는 수성국제비엔날레의 비전과 구성을 미리 소개하고 홍보하는 행사다.
행사에는 건축, 조경, 예술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 작가 10개 팀은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 사업 대상지인 진밭골 목재친화도시와 들안예술공원을 답사했다.
호텔수성에서는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의 주제를 공유하고, 해석하며 의견을 나누는 포럼이 열렸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프리비엔날레를 초석으로 삼아 수성구만의 차별화된 도시 문화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 수성국제비엔날레는 '리빙 그라운드(Living Ground)'를 주제로, 예술을 통해 삶의 공간을 돌아보고 도시·자연·사람 간의 관계를 탐구하는 전시로 내년에 열릴 예정이다.
ps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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