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 첫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말레이시아서 조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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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들어 첫 한미일 외교장관회의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개최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내일(11일)까지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등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 계기에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3국 외교장관 회의 개최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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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하는 외교부 차관 (서울=연합뉴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이 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미국 독립기념일 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5.7.2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newsy/20250710172405430pjyo.jpg)
새 정부 들어 첫 한미일 외교장관회의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개최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내일(11일)까지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등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 계기에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과 3국 외교장관 회의 개최 시기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차관은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아세안 회의에 장관 대신 참석했습니다.
한미일 회의가 성사되면 3국은 관세와 안보 등 산적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한미일 외교장관 회의는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외교장관회의를 계기로 열렸던 지난 4월 이후 약 3개월 만입니다.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아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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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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