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진태현이 밝힌 실제 몸 상태…"의사가 말하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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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완치 판정을 받고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진태현은 10일 개인 채널에 '박시은 진태현의 암 수술 회복 후기 잘 이겨내고 돌아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암 수술과 회복 과정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했다.
지난달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회복에 열중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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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완치 판정을 받고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
진태현은 10일 개인 채널에 '박시은 진태현의 암 수술 회복 후기 잘 이겨내고 돌아왔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암 수술과 회복 과정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했다. 수술 후 첫 외래진료를 다녀왔다는 그는 "갑상선 수치가 정상으로 나왔다. 갑상선의 반을 절제해도 약을 먹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나는 안 먹어도 된다고 한다"고 기쁜 소식을 알렸다. 또 "다행히 전이도 없고 항암 치료도 안 한다. 성대와 목소리도 문제없다"면서 자축의 박수를 쳤다.
진태현은 빠른 회복 방법도 공유했다. 그는 "자전거, 마라톤 같은 유산소 운동을 10년 정도 꾸준히 해왔다. 퇴원한 지 3일 만에 아내랑 남산에 가서 4km 이상씩 걸었다"라며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태현은 "너무 가만히 있으면 회복이 더딜 수 있다. 적당히 자기 체력에 맞게 걸어야 한다"면서 "지금은 좀 쉬고 있지만 하반기 마라톤을 도전할 거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지난 5월 갑상선암 투병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불러일으켰다. 암 진단 이후에도 그는 JTBC '이혼숙려캠프'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쉬지 않았다.
지난달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회복에 열중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진태현은 2015년 박시은과 결혼한 후 세 명의 딸을 입양해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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