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쓰' 코인, 바이낸스 알파 이어 선물 상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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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이끄는 '크로쓰' 토큰이 바이낸스의 웹3 프로젝트 유통 플랫폼 '바이낸스 알파'에 이어 선물 상장에 나선다.
크로쓰 측은 "최근 바이낸스의 상장 루트를 살펴보면 초기 시장(Alpha)을 시작으로 선물(Perp), 현물(Spot) 순으로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상장시키는 방식을 선호한다. 이는 프로젝트의 시장 반응과 수요를 점검하면서 유동성과 신뢰도를 함께 확보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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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이끄는 '크로쓰' 토큰이 바이낸스의 웹3 프로젝트 유통 플랫폼 '바이낸스 알파'에 이어 선물 상장에 나선다.
바이낸스는 크로쓰 토큰에 대한 USDT 결제 영구계약 상품을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신규 개설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넥써쓰]](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inews24/20250710170921217hxkr.jpg)
크로쓰 측은 "최근 바이낸스의 상장 루트를 살펴보면 초기 시장(Alpha)을 시작으로 선물(Perp), 현물(Spot) 순으로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상장시키는 방식을 선호한다. 이는 프로젝트의 시장 반응과 수요를 점검하면서 유동성과 신뢰도를 함께 확보할 수 있는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크로쓰는 현재 바이낸스 알파 외에도 비트겟, 쿠코인, 게이트아이오 등 복수의 글로벌 거래소를 통해 거래되고 있다. 게임 중심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추진 중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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