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 다다른 LG화학, 끊이지 않는 매각설 [기업 백브리핑]

윤진섭 기자 2025. 7. 1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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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유화업체들 무척 힘듭니다. 

글로벌 경기는 경기대로 안 좋은데 중국 저가 공세 겹친 결과죠. 

LG화학도 예외 아닙니다. 

한 때 황금알 낳았지만, 현재는 영업이익 1조가 채 안 됩니다. 

그런데 LG엔솔에 들어갈 돈 많다 보니, 알짜 사업 매각설 툭하면 나옵니다. 

내놓은 담수화, 화장품, 팔리거나 협상 중이죠. 

최근엔 기초소재 사업 중 가장 알짜라는 BPA 매각설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제값 받을지, 아니면 소문으로 끝날진 알 수 없습니다. 

이 어려운 판국에 LG화학의 선택과 집중, 그 결과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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