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시계+다이아 목걸이'…제이홉, 억소리 나는 '공항 룩'

마아라 기자 2025. 7. 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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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멋스러운 청청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제이홉은 오는 1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공연을 위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제이홉은 타이트한 흰색 탱크톱에 루즈한 핏의 데님 트러커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멋스러운 청청패션을 연출했다.

틴티드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한 제이홉은 길게 늘어지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로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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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베를린 룰라팔루자 공연을 위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07.10 /사진=임성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멋스러운 청청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제이홉은 오는 1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공연을 위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제이홉은 타이트한 흰색 탱크톱에 루즈한 핏의 데님 트러커 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멋스러운 청청패션을 연출했다. 틴티드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더한 제이홉은 길게 늘어지는 다이아몬드 목걸이로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다.

제이홉은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루이비통'의 신상 가방을 메고 키치한 키링을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베를린 룰라팔루자 공연을 위해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찍은 셀카. /사진=제이홉 인스타그램 스토리 갈무리

제이홉이 착용한 청재킷과 데님 진은 나이키 x 리바이스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이다. 한국에는 이날 오전 10시30분 론칭됐다.

시계 역시 제이홉이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오데마 피게' 제품이다. 해당 모델 컬렉션의 가격은 무려 1억5000만원대다.

제이홉은 지난달 솔로 신곡 ''킬린 잇 걸'(Killin' It Girl)을 발매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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