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병호, 1억 2천 풀옵션 차에 ‘빨랫비누’ 손세차 충격 “세척력 최고”(AZ짱)

이슬기 2025. 7. 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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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병호가 빨랫비누 세차로 웃음을 줬다.

최근 손병호의 채널 'AZ짱 손병호'에는 '1억 2천 지프 그랜드 체로키 셀프 세차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병호는 제작진의 제안에 따로, 1억 2천에 구매한 자차 세차에 나섰다.

하지만 세차장 관계자가 아까 뿌렸던 폼이 있는 상태에서 문지르라고 하자, 결국 손병호는 세차를 다시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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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Z짱 손병호’
채널 ‘AZ짱 손병호’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손병호가 빨랫비누 세차로 웃음을 줬다.

최근 손병호의 채널 'AZ짱 손병호'에는 '1억 2천 지프 그랜드 체로키 셀프 세차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병호는 제작진의 제안에 따로, 1억 2천에 구매한 자차 세차에 나섰다. 동전을 넣어 세차를 하던 때 이후로, 오랜만에 하는 손세차였다.

막상 세차에 나서자 손병호는 흥겨운 텐션으로 세차를 즐겼다. 다만 마무리 세척 단계에서 그는 "한 번 더 손으로 왁스칠을 해야한다"더니 "딱 준비되어 있는 거 봐라"라며 빨랫비누를 들어 모두를 당황케했다.

손병호는 자연스럽게 빨랫비누로 거품을 냈고 "이 빨랫비누가 얼마나 세척력이 좋은지 알죠. 이게 진짜 좋은 거거든"라고 만족해했다. 하지만 세차장 관계자가 아까 뿌렸던 폼이 있는 상태에서 문지르라고 하자, 결국 손병호는 세차를 다시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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