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스리랑카 원예산업 관계자 초청 연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대 아시아·태평양&아프리카협력아카데미(원장:이대섭)는 최근 학내에서 '스리랑카 원예산업 역량강화 초청 연수'를 진행했다.
이대섭 아시아·태평양&아프리카협력아카데미 원장은 "스마트농업 분야에서 축적된 한국의 경험을 스리랑카와 공유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연수가 스리랑카 원예산업의 변호와 성장을 이끄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대 아시아·태평양&아프리카협력아카데미(원장:이대섭)는 최근 학내에서 ‘스리랑카 원예산업 역량강화 초청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글로벌연수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대가 2023년 KOICA 글로벌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연수에는 스리랑카 정부 및 농업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원예산업 정책 수립, 병충해 예방, 수확후 관리 및 저장·유통기술, 시설원예 기술, 마케팅 전략, 액션플랜 수립 등 원예산업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무 교육이 병행 진행됐다.
또한 강원농업기술원, 호반육묘장, 국립농업과학원, 스마트팜 기업 등을 방문해 농업 기술의 융합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 강의에는 최지현 전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부원장, 이지용·김종화 강원대 농업자원경제학과 교수, 김재경 충북도립대 스마트팜전공 교수, 강호민·이용하 원예학과 교수, 박덕환 식물의학과 교수, 용영록 강릉원주대 교수, 양오석 경영학과 교수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과 깊이를 나눴다.
이대섭 아시아·태평양&아프리카협력아카데미 원장은 “스마트농업 분야에서 축적된 한국의 경험을 스리랑카와 공유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연수가 스리랑카 원예산업의 변호와 성장을 이끄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