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의약품 관세 유예에 호실적 기대감까지…삼성바이오, 6% 강세[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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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랠리에도 그동안 소외됐던 바이오주가 10일 급등하며 순환매가 진행됐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전일 대비 6만 2000원(6.09%) 오른 108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특히 외국인들이 이날 735억 원, 기관은 258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주가를 견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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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국내 증시 랠리에도 그동안 소외됐던 바이오주가 10일 급등하며 순환매가 진행됐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전일 대비 6만 2000원(6.09%) 오른 108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사흘 내리 약세를 보이다 이날 상승 전환했다.
2분기 실적이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자 투심이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상반기 성과급으로 월 기본급의 100%를 지급하기로 하면서 더욱 기대감이 커졌다.
여기에 미국이 전날 의약품에 대해서 최대 200% 고율 관세를 검토하겠다고 하면서도 최대 1년 6개월간 유예 시간을 준 점, 미국 시장금리 하락 등 이슈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특히 외국인들이 이날 735억 원, 기관은 258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주가를 견인했다. 반면 개인은 971억 원어치 팔아치웠다.
이외에 코스닥 시장 시가총액 1위인 알테오젠(196170)(6.02%)과 이뮨온시아(424870)(19.5%), 리가켐 바이오(141080)(16.9%), HLB사이언스(343090)(13.08%), 한올바이오파마(009420)(6.3%) 등 제약주가 모두 강세였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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