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이버 보안 중심지 세종서 '2025 핵테온'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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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 인재를 발굴하는 축제가 10일 대한민국 사이버보안 중심지 세종시에 막을 올렸다.
핵테온 세종은 오는 11일까지 정보보호 및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전시회,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등으로 구성됐다.
그러면서 "세종시는 행정수도이자 디지털 안보를 설계하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 자리는 최신 사이버보안 동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보안 해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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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동열 기자 = 사이버 보안 인재를 발굴하는 축제가 10일 대한민국 사이버보안 중심지 세종시에 막을 올렸다.
세종시는 이날 최민호 시장, 시의원, 고려대 세종캠퍼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핵테온 세종' 개막식을 했다.
핵테온 세종은 해커(Hacker), 판테온(Pantheon), 세종의 합성어다. 사이버 보안 인재가 세종에 모인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핵테온 세종은 오는 11일까지 정보보호 및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전시회,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4회째인 이 행사는 최 시장이 공을 들이는 사업이다. 2022년 취임 이후 매년 열고 있다.
최 시장은 "인공지능의 발전 속 사이버보안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전제"라며 "인공지능 시대 사이버보안은 곧 삶의 안전이자 국가의 안정, 미래의 지속가능성을 지키는 기반"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세종시는 행정수도이자 디지털 안보를 설계하는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며 "이 자리는 최신 사이버보안 동향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보안 해법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p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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