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강원랜드, 지역사회 발전·ESG경영 강화 한 뜻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9일 강원랜드와 지역사회 발전과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사회와 강원랜드는 ▲국민의 삶의 질 개선 및 지역사회 발전 ▲건강한 여가문화 선도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 ▲녹색성장·탄소중립 등 ESG경영 강화 ▲노동이 존중받는 노사문화 구축 및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공정하고 합리적인 직무중심의 조직·인사·보수체계 고도화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지난 9일 강원랜드와 지역사회 발전과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마사회와 강원랜드는 ▲국민의 삶의 질 개선 및 지역사회 발전 ▲건강한 여가문화 선도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 ▲녹색성장·탄소중립 등 ESG경영 강화 ▲노동이 존중받는 노사문화 구축 및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공정하고 합리적인 직무중심의 조직·인사·보수체계 고도화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앞으로 실무협의체를 꾸려 정기적으로 교류하고, 과제 이행을 점검과 성과 창출 체계를 마련한다.
협약식에는 정기환 마사회장과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정 회장은 “레저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마사회와 강원랜드가 서로 협력해 공공성을 강화하고, 건전한 여가문화의 확대를 통해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 이주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17세 연하’ 스캔들 언급한 이미숙 “10년 넘게 뽀뽀 참았다”
- 김수현, 성수동 집 팔았다… 11년 만에 ‘50억’ 시세차익
- ‘배가 불룩’ 8m 비단뱀, 배 가르자 실종된 남편 나왔다…충격 빠진 인도네시아
- 현빈♥손예진 만난 ‘이곳’…관광객 몰리는데 “돈 안 된다” 왜?
- “아무도 모르게 정신과 다녔다”…산속으로 간 김창옥의 고백
- ‘특수 준강간’ 퇴출된 前 SM 아이돌, 징역 3년 6개월 법정구속
- 추락 여성이 덮쳐 母와 숨진 11세 소녀, 테니스 유망주였다
- “전공의들 돌아가면 XX한다”…의사 커뮤니티에 ‘보복 예고’ 글 파장
- “이게 왜 여기서 나와?” 경악…펄펄 끓는 동해서 무슨 일이 [포착]
- “정치색 옅고 법리 충실”…장고 끝에 尹 재구속한 판사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