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유라, “맨날 보고싶어”…15년 우정 인증샷
신예지 기자 2025. 7. 10. 16:31
걸스데이 멤버 민아, 온주완과 11월 결혼 발표
2010년 데뷔해 어느덧 15년 차
걸스데이 단체 사진./유라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단체 사진./유라 인스타그램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민아, 배우 온주완/마이데일리 DB
2010년 데뷔해 어느덧 15년 차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걸스데이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라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사랑해요 걸스데이 쪽. 맨날 보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단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멤버 혜리, 유라, 소진, 민아의 다정한 모습이 담기며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공개된 사진 속 걸스데이는 똑같이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각자의 스타일을 살린 착장과 꾸밈없는 표정에서 오랜 우정의 편안함이 묻어났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페 테이블에 모여 디저트를 앞에 둔 채 턱을 괴고 앉아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팬들은 걸스데이의 변함없는 우정에 박수를 보냈다. "보는 내가 너무 행복해요", " 에브리데이 걸스데이" 등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걸스데이 멤버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 있다. 혜리는 지난 1일 댄서 우태와의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소속사는 이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방민아는 배우 온주완과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걸스데이는 최근 데뷔 15주년을 맞아 기념 유튜브 영상을 촬영하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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