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 50억 한강뷰 집 최초 공개 “이것 때문에 선택했다” (나혼산)

서형우 기자 2025. 7. 1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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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민호의 집이 공개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5년 차 민호의 일상과 철인 3종 경기를 준비하는 훈련 모습이 그려진다.

무대 위에서는 ‘불꽃 카리스마’를, 드라마와 연극 무대에서는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온 민호는 최근 각종 스포츠에 도전하며 ‘아이돌계 스포츠 제왕’으로 거듭났다.

이날 방송에서 민호는 “아침잠이 많다”며 최소 20개, 많게는 40개까지 알람을 맞춘다고 고백해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알람과의 사투 끝에 일어난 민호는 10여 분 만에 외출에 나서며 본격적인 하루를 시작한다.

이어 공개된 ‘민호 하우스’는 앞서 배우 하정우가 27억 원에 매입한 집을 민호가 50억 원에 다시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곳이다. 그레이와 우드 톤의 편안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이 집에 대해 민호는 “이 집이 내 첫 집이다. ‘이것’을 보자마자 선택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MBC ‘나 혼자 산다’



민호가 향한 곳은 철인 3종 경기를 위한 훈련 센터. “라이프 모토는 ‘도전하자’”라고 밝힌 그는 3개월 전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고 설명한다. 훈련 2개월 만에 첫 대회에 출전해 상위권 성적을 기록한 민호는 오는 11월 대회를 목표로 맹훈련 중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복근이 도드라진 운동복 차림의 민호가 훈련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악마 코치’의 “참아내! 버텨!”라는 구호 아래, 중심 잡기도 힘든 강한 물살을 이겨내는 수영 훈련과 일명 ‘아이유 언덕’을 오르는 사이클 훈련까지 고강도 트레이닝이 이어진다.

민호의 철인 3종 도전을 향한 불꽃 질주는 11일(금)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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