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장윤주, ‘전설의 다이어트 짤’ 17년 만에 완벽 재현 "횡경막 커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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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17년 전 입었던 전설의 드레스를 다시 꺼냈다.
영상 속 장윤주는 29세 시절 직접 맞춰 입었던 빨간 미니 드레스를 다시 입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때 1집 내고 단독 콘서트 할 때였다. 패션 디자인하는 친구에게 '공연용 드레스 좀 만들어줘'라고 부탁해서 만든 거다. 나에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옷"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장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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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17년 전 입었던 전설의 드레스를 다시 꺼냈다. 여전한 각선미는 물론, 거침없는 입담까지 더해 감탄을 자아냈다.
9일,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는 ‘지금 봐도 미쳤다..전설의 다이어트 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장윤주는 29세 시절 직접 맞춰 입었던 빨간 미니 드레스를 다시 입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때 1집 내고 단독 콘서트 할 때였다. 패션 디자인하는 친구에게 ‘공연용 드레스 좀 만들어줘’라고 부탁해서 만든 거다. 나에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옷”이라며 애정을 드러낸 장윤주. 그는 “그 시절엔 브래지어도 안 했고, 봉긋 솟아있었지”라고 과감하게 회상해 웃음을 더했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장윤주는 “사실 지퍼가 다 안 잠긴다. 횡격막이 좀 커졌나 보다. 근데 뭐 괜찮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제작진이 “그냥 뜯어진 채로 입어라”라고 응수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공연 당일 날, (이 사진은) 공연 대기실에서 친구가 찍어준 거다. 그때는 디카 들고 다닐때라서, 똑딱이로 찍어서 싸이월드에 올렸던 건데"라며 "왜 사람들이 이 사진을 좋아하는진 나도 잘 모르겠다”며 ‘전설의 짤’의 뒷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윤주는 1997년 모델로 데뷔한 뒤 영화 ‘배테랑’, ‘세자매’ 등에서 열연하며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yusuou@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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