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류찬영, 부모보다 화제인 연예인 2세 [이슈&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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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도 모델인 어머니만큼 완벽한 모델 비율을 자랑하고, 배우인 아버지만큼 출중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최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은 모델 도전기로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슈돌' 출연 후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그간 추성훈, 야노 시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폭풍 성장 중인 14살 소녀 추사랑의 모습이 종종 공개됐던 바, 여전한 유명세를 자랑하며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매번 화제를 모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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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어린 나이에도 모델인 어머니만큼 완벽한 모델 비율을 자랑하고, 배우인 아버지만큼 출중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연예인 부모보다 더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스타 2세들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모델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은 모델 도전기로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추사랑은 ENA 예능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모델 오디션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과거 추사랑은 아버지 추성훈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출연해 인기 몰이를 한 바 있다. '슈돌' 출연 후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그간 추성훈, 야노 시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폭풍 성장 중인 14살 소녀 추사랑의 모습이 종종 공개됐던 바, 여전한 유명세를 자랑하며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매번 화제를 모아 왔다.
그런 추사랑이 어느덧 성장해 어머니 야노 시호의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모델 워킹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키 167cm에 성장할수록 더욱 야노 시호를 닮아가는 얼굴을 비롯해 길쭉한 팔다리, 각진 어깨까지 모델을 하기 위해 태어난 몸매 그 자체였다. 추사랑의 모델 도전기가 담긴 '내 아이의 사생활' 영상은 국내에서 유튜브 실시간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기록하는 등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유튜브 '가장(멋진)류진'을 운영 중인 배우 류진의 아들들, 류찬영 류찬호 군의 근황도 화제가 되고 있다. 류진은 최근 이 개인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일상을 가감 없이 공개 중이다. 아들들의 등교를 위해 직접 차를 운전하는 일명 '라이딩' 현장부터 이사, 집 공개 등 사생활을 가감 없이 오픈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두 아들들의 존재는 유튜브 영상에 공개될 때마다 기사화가 될 정도로 화제다. 이들은 최근 류진과 농구를 하는 모습을 영상을 통해 공개했고, 장남 류찬형은 186.5cm 키를 공개하며 훈훈하게 성장한 모습으로 이슈가 됐다. 과거 류진과 함께 MBC '아빠! 어디 가?'에 출연했던 류찬호 역시 농구에 소질을 보이며 운동 신경을 뽐냈다. 방탄소년단(BTS) 뷔 닮은 꼴로 화제가 되기도.
류진은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기획사에서 계속 연락이 오지만 아이들이 연예계에 관심이 없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인터뷰 한 바 있다. 하지만 정식 데뷔를 거치지 않았음에도 연일 이목을 끄는 훈남 형제들의 앞날에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ENA, 유튜브 '가장(멋진)'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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