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한국문인화협회 부이사장과 충북지회장인 지선 김경애 작가 개인전 '바람길'이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충북 충주 중원교육문화원 예뜨락갤러리에서 열린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개인전은 2022년 제1회(충주관아갤러리), 2023년 제2회(충주문화회관)에 이어 세 번째 갖는 전시회이다. 김 작가는 충주여성미술가회 자문위원과 한국미술협회 충주지부 부지부장, 한국서예총연합회 충북지회 이사 등을 맡고 있으며, 지선서화실을 운영하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전과 충북미술대전, 대한민국 문인화대전, 추사 김정희 전국휘호대회, SBS전국휘호대회 등의 초대작가이며, 한국예술인상(충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043-844-5346)